버려짐 없는 세상은 마음이 움직인 사람들로 시작됩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게
처음인 사람도, 바쁜 사람도

혼자가 아니라 함께
사람–사람, 사람–동물이 연결되는 구조

하루가 기록되는 경험
사진, 이야기, 기억으로 남는 하루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금액보다 중요한 건 지속성.
하루라도 괜찮아요. 진짜 도움이 필요해요.
같은 마음의 사람들을 만나요.
오늘의 하루가 누군가의 희망이 됩니다.


오키키데이는 동물을 돕는 플랫폼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만드는 시작점입니다.
"아이들이 너무 착하고 예쁩니다. 사람을 많이 좋아해요. 봉사가셔서 이뻐해주시고 산책도 시켜주시면 아이들이 너무 행복할 것 같습니다."
"처음 해보는 유기견 봉사였는데 3시간이 금방 지나가더라고요! 규모가 생각보다 크지 않았는데도 할 일이 많아서 다음에 또 와서 도와드리고 싶었어요."
"처음 유기견 봉사활동했는데 확실히 봉사자가 부족하고 유기견들에게 도움이 되어준 것 같아 뿌듯하고 다행이고 꼭 유기견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착하고 예쁩니다. 사람을 많이 좋아해요. 봉사가셔서 이뻐해주시고 산책도 시켜주시면 아이들이 너무 행복할 것 같습니다."
"처음 해보는 유기견 봉사였는데 3시간이 금방 지나가더라고요! 규모가 생각보다 크지 않았는데도 할 일이 많아서 다음에 또 와서 도와드리고 싶었어요."
"처음 유기견 봉사활동했는데 확실히 봉사자가 부족하고 유기견들에게 도움이 되어준 것 같아 뿌듯하고 다행이고 꼭 유기견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착하고 예쁩니다. 사람을 많이 좋아해요. 봉사가셔서 이뻐해주시고 산책도 시켜주시면 아이들이 너무 행복할 것 같습니다."
"처음 해보는 유기견 봉사였는데 3시간이 금방 지나가더라고요! 규모가 생각보다 크지 않았는데도 할 일이 많아서 다음에 또 와서 도와드리고 싶었어요."
"처음 유기견 봉사활동했는데 확실히 봉사자가 부족하고 유기견들에게 도움이 되어준 것 같아 뿌듯하고 다행이고 꼭 유기견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착하고 예쁩니다. 사람을 많이 좋아해요. 봉사가셔서 이뻐해주시고 산책도 시켜주시면 아이들이 너무 행복할 것 같습니다."
"처음 해보는 유기견 봉사였는데 3시간이 금방 지나가더라고요! 규모가 생각보다 크지 않았는데도 할 일이 많아서 다음에 또 와서 도와드리고 싶었어요."
"처음 유기견 봉사활동했는데 확실히 봉사자가 부족하고 유기견들에게 도움이 되어준 것 같아 뿌듯하고 다행이고 꼭 유기견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함께라면 동물과 함께하는
하루는 더 길어질 수 있어요